잠시 군대 갔다오겠습니다.


2009/8/11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2009/12/28
Day-527
아직 단념하지 않는다면..


 


Dorchadas - 漆黒のシャルノス ~What a beautiful tomorrow~ OP
노래 : Rita
작사 : Rita
작곡 : Blueberry&Yogurt
편곡 : Blueberry&Yogurt
 
 
見上げれば 星は墜ち
미아게레바 호시와오치
하늘을 보면 별은 떨어져 내리고
 
明けぬ空 深淵の
아케누 소라 신겐노
어두운 하늘엔 심연의
 
黒に染められ 嘆く声
쿠로이소메라레 나게쿠코에
어둠에 물들어서 울부짖는 목소리
 
耳を塞いでも 響く音
미미오 후사이데모 히비쿠오토
귀를 틀어막아봐도 울리는 그 소리 뿐
 
閉じ篭もる 光たち
토지코모루 히카리타치
갇혀버린 빛들은
 
黒い街 彷徨い
쿠로이 마치 사마요이
그저 어두운 거리를 헤메고
 
瞳の中に 宿る色
히토미노 나카니 야도루이로
눈동자에 맺히는 빛은
 
オニキスの様に 漆黒を纏う
오니키스노요니 시이코쿠오 마도우
줄마노(onyx)와 같은 칠흑을 헤멜뿐
 
裾を翻し 踊れ 舞い踊れ
스소오 히루가에시 오도레 마이오도레
옷자락을 펄럭이며 춤추고 또 춤춰라
 
熱に浮かされた タランテラよ
네츠니 우카사레타 타란테라요
열기를 띄어가는 타란텔라여
 
軋む革靴は 足を蝕んで
키시무 카와구츠와 아시오 무시반데
안 맞는 구두는 발을 좀먹어가고
 
這いずる常闇へ 毀れ消える
하이즈루 토코야미에 코보레키에루
다가오는 암흑 속으로 부서저 사라지지
 
裾を翻し 走れ駆け上がれ
스소오 히루가에시 하시레카케가레
옷자락을 펄럭이며 달려 올라가라
 
とぐろ巻く黒の 螺旋階段
토구로마쿠 쿠로노 라센카이단
뱀처럼 꼬여있는 검은 나선계단을
 
登れど登れど 闇は果てなく
노보레도 노보레도 야미와 하테나쿠
올라가도 올라가도 어둠은 끝이 없고
 
それでも止まない 追慕の記憶
소레데모 야마나이 츠이보노 키오쿠
그 속에서도 추모의 기억은 멈추지 않아
 
暗がりに墜ちた人
쿠라가리니 오치타히토
어둠 속으로 떨어진 사람은
 
常夜の町 佇む
토코요노 마치 타타즈무
밤 뿐인 마을에 홀로 서 있지
 
古の者盾を求め
이니시에노모노 타테오모토메
늙은 자는 안식을 갈망하고
 
生き返るもの夢を見る
이키카에루모노 유메오미루
다시 살아난 자는 꿈을 꾸지
 
閉ざされた光たち
토자사레타 히카리타치
갇혀버린 빛들은
 
当て所なく彷徨い
아테도나쿠 사마요이
목표도 없이 떠돌 뿐이고
 
探したはずのあの人は
사가시타하즈노 아노히토와
찾고 있었던 그 사람은
 
オニキスのような 漆黒を集つめ
오니키스노 요우나 싯코쿠오 아츠메
줄마노와 같은 칠흑을 모으지
 
ただ手を鳴らして 踊れ 舞い踊れ
타다테오 나라시테 오도레 마이오도레
그저 손뼉을 치며 춤추고 또 춤춰라
 
心の潰れた タランテラよ
코코로노 츠부레타 타란테라요
마음이 부서진 타란텔라여
 
刻む足音は 想い蝕んで
키자무아시오토와 오모이 무시바문데
선명한 발소리는 추억을 좀먹어가고
 
這いずる常闇へ 連れ去ってく
하이즈루 토코야미에 츠레삿테쿠
다가오는 어둠 속으로 나를 데려가지
 
踵を鳴らして 走れ駆け上がれ
카카도오 나라시테 하시레 카케아가레
발소리를 울리며 달려서 올라가라
 
とぐろ巻く黒の 螺旋階段
토구로마쿠 쿠로노 라센카이단
뱀처럼 꼬여있는 검은 나선계단을
 
登れど登れど 姿は消えゆく
노보레도 노보레도 스가타와 키에유쿠
오르고 또 올라도 네 모습은 사라지기만 하고
 
それでも止まぬが 追慕の記憶
소레데모 야마누와 츠이보노 키오쿠
그렇더라도 추모하는 기억을 버리진 않겠어
 
裾を翻し 踊れ 舞い踊れ
스소오 히루가에시 오도레 마이오도레
옷자락을 펄럭이며 춤추고 또 춤춰라
 
愛に浮かされた タランテラよ
아이니 우카사레타 타란테라요
사랑을 띄어가는 타란텔라여
 
求め求めても 心蝕んで
모토메모토메테모 코코로 무시반데
갈구하고 또 갈구해도 마음을 좀먹을 뿐이고
 
這いずる常闇へ 崩れ消える
하이즈루 토코야미에 쿠즈레키에루
다가오는 어둠속으로 부서져 사라지지
 
裾を翻し 奔れ駆け上がれ
스소오 히루가에시 하시레 카케아가레
옷자락을 펄럭이며 달려 올라가라
 
とぐろ巻く黒の 螺旋階段
토구로마쿠 쿠로노 라센카이단
뱀처럼 꼬여있는 검은 나선계단을
 
そこに待つものは 輪廻の支配か
소코니 마츠 모노와 린네노 시하이카
그 끝에 기다리고 있는것은 윤회의 지배인가
 
それでも止まない 追慕の記憶
소레데모 야마나이 츠이보노 키오쿠
그렇다 하더라도 추모의 기억은 멈추지 않아
 
光を求めて ただ駆け抜ける 闇夜を
히카리오 모토메테 타다 카케누케루 야미요
빛을 갈구하며 그저 어두운 밤을 달려나가고 있어



아.. 바이올린 멜로디.. 미친듯이 좋아. 꼭 연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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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9/08/10 17:3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건달프라모델 2009/08/11 08:31 # 삭제 답글

    몸조심하시구 잘다녀오세요~
  • ㅇㅇㄳ 2009/08/20 19:22 # 삭제 답글

    드디어 군대갔구나 내후년 6월제대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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